정비사업 사업성 검토

처음 화면으로 돌아갈까요?

⚠ 지금까지 입력한 내용이 모두 초기화됩니다.
구역계, 토지·건축물조서, 분양수입·사업비, 겹친 도면이 모두 지워지고 첫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나중에 다시 쓰려면 저장하고 처음으로를 누르세요. 요약·도면이 담긴 PDF로 저장되고, 상단 파일 열기로 그 PDF를 고르면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사업성 가정값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값을 가정해 비례율·분담금을 미리 봅니다. 값을 바꾸면 아래 결과가 바로 바뀌고, 적용을 누르면 분양수입·사업비 표가 이 값으로 채워집니다.

건축 계획

평형 구성

분양가 (만원/평, 공급면적 기준)

사업비·종전자산

⚠ 지금 지적도와 맞지 않습니다

지도의 지적선은 국토교통부 최신 연속지적도입니다. 이 구역계가 옛 고시 도면을 옮긴 선이거나, 고시 뒤 분할·합병·지적재조사로 경계가 바뀌면 이렇게 어긋납니다. 사이트 자료 오류가 아니니, 조서·면적을 쓰려면 필지 경계에 맞추세요.

우리 구역, 사업성이 나올까요?

주소만 넣으면 지도·지적도·공시지가·건축물 정보를 불러와 노후도와 요건을 판단하고, 분양가·공사비를 넣으면 비례율과 조합원 분담금을 추정합니다.

  1. 여기서 사업 유형을 고르고 주소를 검색합니다.
  2. 구역계에서 사업 구역을 그리고 "구역 안 필지·건축물 불러오기"를 누릅니다.
  3. 분양수입·사업비를 입력합니다. 모르면 예시 값을 참고하세요.
  4. 비례율·분담금에서 결과를 봅니다.

처음이라면 위의 예시 불러오기로 전체 흐름을 먼저 둘러봐도 좋습니다.

1 사업 유형

잘 모르겠다면: 아파트 단지는 재건축, 단독·다세대주택이 모인 동네는 재개발, 도로로 둘러싸인 1만㎡ 미만 한 블록은 가로주택정비사업입니다.

2 위치 찾기

사업지 대표 주소(지번이나 도로명)를 검색하면 위치와 용도지역이 자동으로 채워지고, 구역계 지도도 그 위치로 열립니다.

3 건축 계획 대략적인 값이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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